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 예술 경연 대회가 19일 오전 10시 도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이하 경기예총·회장 정규호)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경기 꿈나무 예술 큰잔치'에는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본선에 진출한 이들은 총 44개교 도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또는 개인이 참여해 각축을 벌인 각 지역별 예선에 통과한 팀들이다.
경연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국악 가요 등이며 각 팀당 15분간 공연을 펼친다. 1부 경연대회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축하공연과 시상식이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