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채널 MTV가 선정한 25년간 사랑받았던 베스트팝송 1위는 록그룹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MTV 시청자들과 MTV 계열사인 VH1의 전문위원의 투표로 25년 전 뮤직비디오가 첫 선을 보인 후부터 지난 6월까지의 모든 음악을 대상으로 했다.
1위곡 `Smells like teen spirit'는 1991년 발표된 `Nevermind'의 타이틀곡으로 얼터너티브 록의 시초가 된 곡이다.
2위는 마이클 잭슨의 `Billy Jean'이 차지했다. 1982년 발표된 `Thriller'의 수록곡으로 향후 10년 이상 마이클 잭슨의 전성기를 여는 신호탄이 된 작품으로 그래미상 7개부문을 수상했다.
3위는 5인조 록 밴드 건스 앤 로지스의 `Sweet child O' mine'이 차지했으며 래퍼 에미넴의 `Lose Yourself'가 4위에, 록밴드 U2의 `One'이 5위에 뽑혔다.
그밖에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8위), 마돈나의 `Like a virgin (10위) 등이 뽑혔다.
MTV 코리아는 22∼26일 매일 오후 8시30분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해 100곡의 뮤직비디오를 연속 방송한다.1위부터 100위까지 곡과 관련된 다양한 음악인들의 인터뷰, 노래에 대한 뒷얘기 및 전문가의 감상평도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