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필름과 조우필름, 백두대간의 통합브랜드 TTU와 '박사모'('박하사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는 31일 자정부터 서울 대학로의 하이퍼텍나다에서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등 이창동 감독의 영화 3편을 연속으로 상영한다.
'박사모'는 2000년 1월 1일 '박하사탕'이 개봉된 이후 매년 새해 첫날 이 영화의 상영회를 열고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희망자는 영화 '박하사탕'의 홈페이지(www.peppermintcandy.co.kr)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