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지난 11월까지 등급분류를 마친 영화 110편, 비디오 1천310편, PC게임 79편, 온라인게임 589편, 게임제공업용게임(아케이드게임) 657편 등 국내 창작물 가운데 `올해의 좋은 영상물' 5편을 21일 선정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장길수 감독의 `초승달과 밤배'(시네마시스템)가 뽑힌 것을 비롯해 비디오 `따귀소녀 김숙의 아름다운 성 이야기'(상일프로덕션.박은상), PC게임 `초등사고력 교실2'(오란디프.박현찬), 온라인게임 `야채 부락리'(넷마블.노병열), 게임제공업용게임 `블라스트 컨트롤 리액션'(브이에스텍.정용기)이 부문별 우수작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작에 대한 상패 전달식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영등위 시사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