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추진했던 쌀 생산비 절감시범사업 등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를 7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 40명이 참석해 열리며 2014년 당면영농 및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나온 벼 직파재배의 앵미(잡초성벼) 발생 등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용인과 여주, 양평 등에서 열리는 현장 평가는 △신제형 파종상비료 사업과 직파재배 용도별 맞춤형 특수미 시범사업 △밭작물의 소득향상을 위한 친환경 2모작 특성화 사업의 단지와 유통시설 견학 등을 진행하게 된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올해는 병해충 피해도 많지 않고 벼와 밭작물 작황이 양호한 상태이지만 앞으로 기상재해, 수입농산물 증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에 대비, 평가회를 통해 추진됐던 신기술 보급사업의 결과분석을 통해 식량작물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기자 jj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