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선거가 내년 2월 16일 실시된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선거일을 이같이 결정했으며 내년 2월 1∼2일 후보자 등록을 받고 3∼15일 선거운동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선거운동 기간 후보자는 선고공보물 발송, 전화 통화, 문자메시지·전자우편 전송,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 이용 등을 통해서만 자신을 알릴 수 있다.
선거가 내년 3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 앞서 열리기 때문에 현직 수협조합장 92명이 투표권을 행사한다.
/정재훈기자 jj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