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작가에서 인터넷 교육사업가로 변신한 전영호씨가 이번에는 TV 강사로 출연해 `웃음 제조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영호씨는 23일 오후 4시5분 SBS TV `오픈 스튜디어'에 출연해 `올 크리스마스 선물 무엇이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전영호씨는 최근 하이텔 아이스쿨.KTH 디지털 유치원 대표이사로 취임해 교육사업에 뛰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