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ㆍ공형진 주연의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의 홍보사 올댓시네마는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북한어린이 돕기 자선 시사회를 마련했다.
주최측은 시사회 참석 연예인들의 애장품 경매를 LG이숍(www.lgeshop.com)에서 진행하며 수익금은 적십자사를 통해 북한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시사회에는 정준호, 공형진, 김원희 등 출연배우들을 비롯해 안재욱, 김원희, 안성기, 박중훈, 장동건, 원빈, 김제동, 강호동, 유재선, 김도훈, 신태용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해물과…'은 해안 초소의 북한군 '동해'와 '백두'가 우연히 남한으로 떠밀려와 황당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내용의 코미디 영화로 3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