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일본 음반시장 점유율 1위의 음반사 Avex와 계약을 체결하고 음악 사이트 `아이라이크팝'(www.iLikepop.com)에서 합법적인 일본 가요(J-팝)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지난 13일 인터내셔널 팝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하마사키 아유미, 아무로 나미에, 맥스, 에브리 리틀 씽, 다 펌프, 히토미 등 일본 인기가수들과 보아의 일본 발매 앨범 등 2만여곡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SM은 "앞으로 가요와 팝, J-팝 등에 관해 지속적인 음원 업데이트를 통해 합법적인 음악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