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에 연재중인 인기만화 '시민쾌걸'이 실사영화로 스크린에 옮겨진다.
제작사 코리아인터미디어는 "최근 원작자인 김진태씨와 '시민쾌걸'의 영화 판권 계약을 맺고 시나리오 작업중"이라고 밝혔다.
'시민쾌걸'은 명퇴 시민 '정의봉'씨가 사기당해 비디오 가게를 시작하면서 겪는 황당한 모험을 다룬 만화. 1999년 연재를 시작한 후 현재 1천500회에 이르기까지 4년 넘게 사랑받아 오고 있으며 지난해 한 애니메이션 단체가 실시한 인기 캐릭터 설문 조사에서는 '탑5'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제작사 코리아인터미디어는 인터넷 영화 '예카'를 제작한 바 있는 영화사. 캐스팅 등을 완료한 뒤 내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