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심판으로 원활한 경기운영 및 정확한 룰과 규정을 탁구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번 대회의 심판을 맡게 됐습니다.”
제1회 용인백옥쌀배 전국탁구대회의 심판장을 맡은 정영섭 씨(62)의 각오.
추운 날씨에도 700여 명에 달하는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 이번 대회에 36명의 대한탁구협회 소속 공인심판들이 공정한 경기진행을 위해 구슬땀.
국내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도 참여하고 있다는 정영섭 심판장은 “우선 생각보다 너무 많은 탁구인들이 대회에 참가해 너무 놀랐다”며 “최근 들어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탁구를 많이 즐기고 있지만 정확한 룰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 공정한 심판으로 탁구의 정확한 규정을 알려 줄 계획”이라고 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