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관련 서적과 DVD 타이틀 등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KBS의 `겨울연가'는 지난 4월 NHK 위성방송에서 `겨울의 소나타'란 제목으로 일본에 소개된 뒤 지난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프라임 시간대에 재방송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29일 현재 인터넷 사이트 아마존닷컴(www.amazon.co.jp)에서 도서부문 순위 1위는 `겨울연가'의 에피소드를 담은 `겨울의 소나타' 특별편이며 DVD 부문에서도 `겨울연가' DVD 세트 2개가 나란히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음반 부문에서도 `겨울연가' OST가 29일 현재 1위를 기록중이다.
`겨울연가'의 인기로 배용준, 최지우 등 주인공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지인 강원도 춘천 남이섬 등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겨울연가'는 NHK 지상파 방송에서도 내년 4월께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