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특별승진은 경찰청에서 실시한 교통안전평가에서 인천청 9개 경찰서 중 중부서가 1위를 차지해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진행된 것이다.
김신영 순경은 노인, 아동 등 연령에 맞는 눈높이 홍보활동으로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했다.
이날 연수서도 승진 임용식에는 생활안전과 질서계 김지훈 순경이 인천AG 업무유공으로 경장으로 특별 승진했다.
특진 임용식은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 부상전달(베스트셀러 1권), 꽃다발 전달 및 경찰서장 격려순으로 진행됐다.
각 경찰서장들은 “특진은 당사자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상사와 동료직원들이 모두 함께 이워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진 것"이라며 다시한번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 특별 승진 임용자에게 “AG기간 각종 경기장 및 대회 시설의 안전검측으로 노고가 많았음을 치하하고 특히, 특별 승진은 연수경찰서 직원 모두가 성실하고 열심히 일한 결과로 동료직원들과 가족들의 노고를 잊지 말고 승진의 기쁨을 모두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신재호기자 sjh45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