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드라마플러스가 11월 3일부터 겨울철 부분개편에 들어간다.
이번 개편에서는 11월 17일부터 2000년 방송됐던 '메디컬 센터'(일 오전 7시ㆍ오후 7시10분)를 편성, 감우성과 이승연을 비롯, 오대규, 한고은, 김효진, 박철, 박광현 등 젊은 배우들의 모습을 다시 만나게 된다.
11월 3일부터는 SBS 개편과 함께 새 주말극장 '흐르는 강물처럼'(일 오전 11시ㆍ월 오전 9시50분)을 시작으로 4일부터는 박영규ㆍ노주현 주연의 새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월∼금 밤 11시50분), 21일에는 새 드라마 스페셜 '별을 쏘다'(목ㆍ금 오전 11시) 등이 신설, 방영된다.
또 SBS에서 신설되는 신동엽과 남희석의 '맨II맨'(금 밤 1시40분)을 비롯,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화 밤 1시40분) '러브투나잇'(수 밤 1시40분) '가족만세'(일 밤 1시50분) 등 예능프로그램도 SBS드라마플러스에서 심야시간 당일 재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