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라는 장르를 통해 내재된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또래와 가족이 어울리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만화세상여행'이 토요일인 11월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안양 범계역 미관광장(킴스아울렛 옆)에서 열린다.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YWCA가 주관하는 이날 제6회 만화세상여행은 3명의 만화작가가 나와 만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즉석에서 케리컬처 그리기를 선보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지난 19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화작품 시상이 마련되고 수상작은 물론 역대대회 출품작과 전국 규모급 대회에서 수상작으로 뽑혔던 작품까지 100점 가까운 만화작품이 전시된다.
YMCA 행사 담당자는"만화도 이제는 문화의 한 장르로 평가받고 있다"며 "우리에게 친숙한 만화라는 한 장르를 통해 또래들의 내재된 상상력을 감상하고 만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