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의 3집 앨범 타이틀인 `좋은 사람'이 11월 2일자 뮤직박스 차트에서 4주째 1위를 지켰다.
지난주 16위에서 3위로 수직 상승한 장나라의 `스위트 드림'이 2위에, 이수영의 `라라라'가 3위에 올랐다.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가 뒤를 이었다.
팝 부문에서는 에이브릴 라빈의 'Let Go'가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베스트앨범 'Elvis 30#1 Hits'가 2위로 올라섰고, 본조비의 'Bounce'와 케니 지의 'Paradise'가 3ㆍ4위에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