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를 선도해가기 위해서 벤처기업의 창업활성화가 이뤄져야 한다. 국내의 기술과 인력투입으로 생산성을 높여가는 일이 중요하다. 해외투자를 통한 벤처기업의 창업은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금년 해외투자 벤처창업 지원금을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렸다.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대폭적인 강화는 해외진출을 촉진시켜가고 있다.
중국진출 기업에게는 기술개발과 수출마케팅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해주어 한중 FTA 선점효과가 기대된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금년에 해외벤처기업창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 벤처캐피털을 통한 글로벌 창업기업의 지원규모를 확대시켜 가고 있다. 최근 경기지방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금년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도민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창업 도약기인 3~7년차 기업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술 연구개발이 중요하다. 연구 개발자의 지속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한다. 시설 운전자금으로 1조6천억 원을 투입하며 제품 고도화 기술개발에도 1천6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해외벤처창업기업육성을 위한 획기적인 지원과 철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금년부터 본격화되는 한·중 FTA에 대비하여 중국진출 기업의 지원정책이필요하다. 사전에 검증과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지원해가기 바란다. 중국의 국내 경제사정과 정책적 특성을 고려해서 투자해 가야한다. 중소기업청은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 중 우수업체 300개사를 선정하여 수출과 고용창출을 위해 874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핵심 응용기술 개발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켜가는 일이 중요하다. 비용의 절반가량을 지원받는다.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창업과 성장 및 재기 단계로 나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창업단계에는 점포체험과 멘토링이 지원되며 성장단계에는 성남산업진흥재단 등 전국 25개의 소상공인 특화지원센터를 통해 경영개선과 전문기술교육을 진행한다. 창조적 실천을 촉진시켜가는 일이우선이다. 재기단계에서는 재 창업교육으로 유망업종 전환과 재취업을 돕는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전직 장려수당으로 최대 75만원이 지원된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올해 벤처와 창업기업, 중견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규모가 크게 늘어나 지역경제 부양을 위한 계기로 작용하여야한다. 치열한 경쟁과 악화되는 국내외여건을 극복해가기 위해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글로벌시대를 선도해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야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