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야 놀자'의 속편 격인 `달마야, 서울 가자'(감독 육상효,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ㆍ씨네월드)에 중견 탤런트 정한용이 특별출연한다.
오는 7월 개봉을 목표로 지난 15일 부산 대각사에서 촬영을 시작한 `달마야, 서울 가자'는 노스님의 유품을 전하러 서울 도심의 절로 하산했던 승려들이 빚더미에 오른 절을 지키기 위해 건달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이야기.
정한용은 절을 쫓아내고 그 자리에 상가를 지으려는 사기꾼 박 회장으로 등장해 최근 TV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부자(父子)로 출연한 건달 두목 역의 신현준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