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이익선(35)씨가 4월 29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공항터미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회계사인 박상원씨(41.선일회계법인 대표)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친지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해 결실을 보게 됐다.
이씨는 "같은 시기에 다른 분들에게서 소개받은 분이 박상원씨여서 처음부터 특별한 인연이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에서 기상 캐스터를 맡고 있으며 스카이라이프의 `디지털 포커스', 국군방송 `시네마천국', EBS `희망풍경' 등을 진행중이다.
지난해말 효도부문 효령대상을 받은 이씨는 상금 1천만원을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李茂乘)에 기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