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가 기록한 1천만 관객 시대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영화를 가장 큰 바람으로 꼽았다.
영화 주간지 `씨네21'이 17-24일 인터넷 홈페이지(www.cine21.co.kr)를 통해 '1천만 관객시대, 당신의 바람은?'이라는 질문을 한 결과 전체 응답자 542명의 52%가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을 선택했다.
'좋은 감독이나 배우가 많아졌으면'은 22%로 두 번째 많았으며 '한국영화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했으면'(15%)과 '극장시설이 더 좋아졌으면'(10%)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