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는 8일 TV화면에 메일을 전달하는 B-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B-메일 서비스는 PPV(페이 퍼 뷰) 서비스인 스카이초이스에서 상영하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담아 E-메일 형식으로 전달하면 시청자들이 TV화면에서 메일을 열어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스카이라이프는 지상파와 케이블 TV가 자막형태로 알림 등을 내보내는 반면 B-메일은 원하는 시청자가 찾아서 열어보도록 한 형태로서 앞으로 요금 고지서 등으로 메일 내용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