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로크합주단의 제97회 정기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희연의 협연으로 쇼스타코비치의「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들려주며, 독일에서 활동중인 지휘자 최희준(최희연의 친동생)의 국내 데뷔 무대도 마련한다.
또 협성대 교수로 재직중인 중견 바이올리니스트 이 활이 타르티니의「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바이올린의 기교를 극한까지 발전시켰다고 평가받는 이탈리아 작곡가 로카텔리의「콘체르토 그로소 라장조 작품15」를 국내 초연하며 이 밖에 하이든의「심포니 제39번」도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