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관장이종철)은 한국출토복식연구회(회장 박성실 단국대 교수)와 함께 '출토된 남녀 쓰개류와 신발'을 주제로 16일 오후 1시 박물관내 전통문화배움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안동대 이은주 교수가 `조선시대 묘에서 출토되는 소모(小帽)에 관한 소고', 경기도박물관 송미경씨가 `조선시대 출토 여모(女帽)에 관한 연구', 중부대 윤양노 교수가 `말총제 관모에 관한 연구', 이화여대 홍나영 교수가 `조선시대 출토 습신에 관한 연구', 서울대 유효선 교수가 `사모(紗帽)의 보존처리에 관한 연구' 등 전통 모자와 신발류에 관한 연구사례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