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기술 개발업체 ㈜보이스텍(대표 강수웅)은 유명 사회자 임성훈씨를 이 회사의 홍보 사외이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보이스텍 관계자는 "임씨가 방송을 통해 목소리로 널리 알려져 회사의 사업영역이 음성인식 분야와 맞아떨어져 홍보이사로 위촉키로 했다"며 "홍보이사 위촉과 관련해 스톡옵션 등 다른 조건은 없었다"고 말했다.
보이스텍은 최근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이를 문서로 입력하는 `바이보이스2.0' 제품을 출시했으며 임씨는 이 제품의 지하철광고에 모델로 등장한다.
임씨는 현재 문화방송의 `임성훈과 함께' 등 5개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