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상욱(사진)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는 30일 “오산교육지원청을 분리·독립해 지역교육 인프라를 정착하고 현재 전국 최고 수준 교육도시 오산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관련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지난 민선 5·6기동안 교육 분야에 혼신의 힘을 다해 오산시를 전국 최고 수준의 혁신 교육도시로 만들어 왔다”며 “전세계의 혁신교육도시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산 교육을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올려놓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세교2지구 특성화고교 신설 ▲양산중학교 설립, 고현초 등 시민개방형 도서관 확대 설치 운영 ▲미래 융·복합 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설립 ▲장애학생 프로그램 및 특수교사 지원 강화 ▲국립 진로체험센터 유치 등도 제시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