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전문 공연프로그램 '더 뮤지션'은 두번째 무대로 록밴드 자우림의 공연 실황을 담아 17일 밤 12시 30분 2TV에서 선보인다.
대중음악 발전과 라이브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KBS에서 의욕적으로 시작한 '더 뮤지션'은 지난달 27일 가수 조성모의 공연실황을 첫 방송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 자우림은 최근 발매한 4집으로 한달 만에 2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9월 말 야외공연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는 데뷔 7년차의 중견 록그룹.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 KBS 홀에서 진행된 공연에서 자우림은 대중에게 그들을 알린 곡 `Hey Hey Hey', `미안해 널 미워해, `매직 카펫 라이드' 등의 히트곡과 4집 타이틀 `팬이야', 몽환적인 느낌의 `#1 등을 열창, 방청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