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김기덕 감독의 `나는 살인을 위해 태어났다' 등 5편을 예술영화 제작지원 대상작으로 선정했다.
이연호ㆍ김대우ㆍ조민환ㆍ오기민ㆍ한지승ㆍ이경희ㆍ서영관씨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28편의 신청작 가운데 5편을 골라 4억원씩 모두 2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선정작과 감독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연애의 상상(오석근)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김태식) △개들의 전쟁(조병옥) △질투는 전투다(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