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상반기 극영화 개발비 지원 대상작을 발표했다.
신승수 감독을 비롯한 심사위원단은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71편의 신청작 가운데 `프라이버시' 등 7편을 선정, 1천만원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작과 신청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
△프라이버시(이혜경) △홈드라마처럼…(김옥심) △가족의 발명(박경미) △해 뜨기 한 시간 전(이정진) △양동마을 프로젝트(양제혁) △나의 조선 삽살개, 청(박정선) △흑침(임연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