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TV는 팝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내달까지 총 8차례에 걸친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웨스트 라이프, 너바나, U2 등 새 음반을 출시하는 아티스트에 관련한 간단한 퀴즈를 통해 신보앨범 CD를 비롯해 최신형 핸드폰, DVD, 카메라, 청바지,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밖에 '월드팝스'는 오는 25일부터 일주일동안 최근의 팝 트랜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핫 스페셜 위크'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