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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나 정말 떴나봐"…CF 두편 1억4000만원 계약

탤런트 김주혁이 치솟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 9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CF모델로 발탁됐기 때문이다. 그것도 연달아 두 편이나 촬영하게 돼 주머니 또한 제법 두둑해졌다. 김주혁은 20일 위스키 ‘딤플’과 6개월 단발에 8,000만원, 크라운베이커리와 6개월 단발에 6,000만원의 개런티를 받고 CF모델 계약을 맺었다. 단번에 1억4,000만원이라는 목돈을 챙긴 셈이다.
이렇듯 김주혁이 CF 업계에서 주목을 받게 된 데는 지난 10월 종영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라이벌’에 힘입은 바 크다. 그는 1년 동안의 긴 ‘공백’을 깨고 이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연기 호평과 인기를 동시에 얻었다. 최근에는 ‘라이벌’에 이어 SBS 주말극장 ‘흐르는 강물처럼’(극본 김정수·연출 이영희)에 캐스팅돼 기존의 지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터프가이로 변신,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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