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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드디어 학사모 쓴다

미녀 탤런트 황인영(23)이 드디어 학사모를 쓴다.
97년 용인대 연극영화과에 입학, 5년째 재학 중인 황인영이 내년 2월에 기다리던 졸업식을 갖게 됐다. 6년 만에 학사학위를 얻게 된 셈이다. 그동안 바쁜 연예활동으로 학교 출석이 힘들어 학사일정 이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모자란 학점을 보충하기 위해 계절학기 수강도 불가피했던 황인영은 특히 올초 SBS 아침드라마 '외출'에 출연할 당시에는 대기실에서 틈틈이 대본과 함께 영어교재를 보고 밤잠을 설치며 시험준비를 했을 정도로 졸업에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6년 만의 졸업을 눈앞에 둔 황인영은 "드디어 학사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으니 떡이라도 돌려야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황인영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삼총사'에서 애인인 장범수(손지창)을 위해 희생하는 국회의원 보좌관 정미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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