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학익1동 여성의용소방대는 다중이용시설과 홀몸노인세대 등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 중이다.
25명, 2개 조로 구성된 여성의용소방대는 상가, 약국, 버스정류장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과 환경이 취약한 홀몸노인 세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 및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통장자율회,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인원들과 연대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방역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