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사장 이명순)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2가 서울YMCA 6층 지란방에서 '매체비평 프로그램이 언론환경 개선에 미친 영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남표 성균관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는 민언련이 2001년부터 해마다 마련해온 '매체간 상호비평 확대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 네번째 순서.
송경재 인천대 행정대학원 강사가 '매체비평 프로그램이 언론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와 김동민 한일장신대 교수가 각각 방송 매체비평 프로그램과 신문 미디어면 분석 결과를 소개한다.
지정토론자로는 이희용 연합뉴스 대중문화팀장, 최원석 MBC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 PD, 이재강 KBS '미디어포커스' 기자, 이영태 미디어오늘 취재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