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 재활의학과는 요통으로 고생하는 환자 및 일반인들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요통치료교실’을 연다.
병원에 따르면 요통치료교실은 많은 사람들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바쁜 일상으로 참고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들을 위한 적절한 예방법과 치료법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된다.
총 2주 코스로 운영되는 요통교실은 1주차 요통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및 예방에 이어 2주차에 요통치료 운동요법을 실제로 함께 해보는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또 2주 교육 후 희망자에 한해 운동요법 실습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교육은 병원 재활의학과 유승돈 과장과 물리치료사가 직접 담당하며 현재 요통을 앓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 요통 예방교육을 받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문의는 재활의학과 외래(031-810-6450)또는 재활치료실(031-6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