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환경봉사활동인 바다사랑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는 한국필립모리스는 최근 행사참가 신청자 6천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행사에 함께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권상우와 전지현이 각각 남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남자 연예인은 권상우가 28.3%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했고 신동엽(27.2%)과 박수홍(20.3%)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연예인은 전지현이 35%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이어 하지원(15.5%), 이효리(14.8%)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한국필립모리스 바다사랑 캠페인 참가자들은 오는 26-31일부산 해운대 등 전국 8개 해수욕장에서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오폐물 수거활동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