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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유행보다 더 큰 유행 올 수 있어"

[퇴근길 뉴스] 4월 9일

오늘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바쁜 일상 때문에 뉴스를 챙겨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경기신문이 퇴근길 시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늘의 주요 뉴스를 간략히 소개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본문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편집자 주]


◇ 이란에 억류된 한국인 선장 석방 

 

 

95일 만입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이란, 한국 선박·선장 억류 해제" … 억류 95일만
☞ 이란, 동결자금 해결전 선박 석방…미국과 핵합의 협상 의식했나

 

 


◇ "3차유행보다 더 큰 유행 올 수 있어"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앞으로 1~2주가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일상에서 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가 필요한 때입니다.

 

☞ 신규확진 671명…정부, 현행 거리두기 3주 더 유지
☞ 정부 "4차유행 초기양상…3차보다 더 큰 유행 올 수 있어"

 

 

 

◇ 뻔뻔한 미얀마 군부

 

"군부는 부정 선거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미얀마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는 것“
"시위대가 공무원들의 업무 집행을 막고 먼저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진압이 불가피했다"
"시위대가 고의로 어린이들을 최전선에 세워 참여를 부추기고 있다"


뻔뻔하기 그지없네요.

 

☞ 미얀마 군부 "쿠데타 안했고 어린이 학살 안했다" 주장
☞ 미얀마군 공세에도 소수민족 '연방군 창설' 목소리 확산

 

 

 

◇ 악마를 보았다

 

 

조사할수록 계획된 범행이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 카메라 앞에서도 미리 준비한 듯한 행동을 취하고 말을 했습니다.  

 

☞ 게임으로 만나 호감 갖다 거부당하자 세 모녀 잔혹 살해
☞ '노원 세모녀 살인' 김태현 "숨쉬는 것도 죄책감"

 

 

 

◇ 무예24기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무예24기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월요일만 쉬고 매일 오전 11시부타 30분간 진행합니다.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무예를 말합니다.

 

조선 전래의 무예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적극 수용해 ‘24기(技)’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로서 부국강병의 실학정신이 담겼습니다. 

 

☞ [현장] 무예24기 시범 공연, 화성행궁 유여택을 지조로 물들이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