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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내숭녀는 전도연"

이성 앞에서 내숭을 떨 것 같은 연예인으로 네티즌들은 TV드라마 '별을 쏘다'의 전도연을 뽑았다.
뷰티 의료 포털사이트 원더풀바디(www.wonderfulbody.com)가 네티즌 2천478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도연은 전체의 29.8%에 해당하는 739명의 지지를 받았다.
전도연은 브라운관 복귀작인 이 드라마에서 남들 앞에서는 잘난 척을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순진하고 귀여운 척을 하는 소라역을 맡고 있다.
2위는 '김하늘은 내숭'이라는 카피로 모 화장품 CF에 출연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김하늘(23.3%)이 차지했으며 개봉을 앞둔 영화 '파아노 치는 대통령'의 최지우(17.2%)와 드라마 '인어아가씨'의 장서희(11.5%)는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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