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하게 종이를 오려 붙여 입체감을 표현한 쉐도우박스 작품전시회가 다음달 2일까지 김포시 여성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시회에는 시 여성회관 쉐도우박스 교육생 모임인 '행복한 공간’회원들이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동아리‘행복한 공간’은 김포시 여성회관이 개관된 지난 98년 이후 쉐도우박스 강좌를 지속적으로 수강해 온 교육생들 모임이다. 그 가운데 올해 (사)한국공예예술가협회로부터 사범증을 취득한 9명이 모임을 결성했다. 김정숙 회장은 “이번 작품전시회는 '행복한 공간' 모임결성을 자축하고 쉐도우박스 공예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포/ 최연식기자cys@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