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함께 6일부터 전주, 청주, 광주, 대구를 돌며 일본감독 6인전을 개최한다.
이마무라 쇼헤이의 「작은 오빠」 「돼지와 군함」 「일본 곤충기」 「붉은 살의」, 스즈키 세이준의 「동경방랑자」와 「겡카 엘레지」, 우라야마 기리로의 「큐폴라가 있는 거리」와 「내가 버린 여자」, 이치가와 곤의 「버마의 하프」, 신토 가네토의 「벌거벗은 섬」 등 50∼60년대 대표작 10편과 야마나카 사다오의 1935년작 「백만냥의 항아리」가 소개된다.
일본감독 6인전의 테이프를 끊을 전주 상영전은 6∼12일 전북대 후생관에서 열리며 청주(13∼15일), 광주(18∼22), 대구(26∼29일)로 이어진다. ☎(063)-231-9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