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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지역현안 해결위해 힘있는 여당 후보 일할 기회 달라”

국민의힘 용인(정) 지방선거 출마자 공동 기자회견 개최

 

오늘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소속 경기 용인 정 지역구 출마자들이 11일 공동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범수 국민의힘 용인(정) 당협위원장과 윤재영(제10선거구)·이성호(제9선거구)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 김태우(차선거구, 2-가), 유향금(차선거구, 2-나), 박은선(카선거구, 2-가), 안지현(카선거구, 2-나), 장순복(카선거구, 2-다) 용인시의원 출마예정자가 참석했다.

 

김 위원장(전 대통령인수위 지방균형발전특위 위원)은 이날 “윤석열 정부는 지방자치 정부로 수준높은 기초·광역의원의 배출이 곧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이라며 “출마자들이 선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당협 차원에서 여러모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 지역구 출마자들은 “현재 용인은 플랫폼시티 개발, 경찰대부지 개발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굵직한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힘있는 여당 후보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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