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채널은 오는 5일 밤 12시 강남개발을 뒤돌아보는 「강남개발 신화」를 방송한다.
당시 서울시장과 도시계획국장이었던 양택식씨와 손정목씨 등 강남개발의 핵심 인물들이 생생한 증언을 통해 강남개발이 급하게 추진돼야만 했던 숨은 이유와 개발 과정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사건들, 그리고 엄청난 정치자금 등을 파헤친다.
또 실질적으로 강남개발의 최초 계획안을 구상한 사람은 화신그룹 박흥식 사장이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정운영 경기대 교수가 진행하는 스튜디오 토론에서는 전문가들과 함께 강북신개발을 앞둔 현재의 시점에서 강남개발을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