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경찰서는 경비업체의 건전한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16개 경비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비지도사의 선임·배치 및 직무수행 실태 파악 등 정밀 지도 점검을 통해 경비지도사의 위상과 역할을 정립해 나가기 위한 세부사항으로 마련하고 민간 경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16개 경비업체를경비업 허가 여부, 영업정지 처분 준수여부, 경비업체 허가 여부 및 타 업무 겸임 여부, 경비원 배치·폐지시 적정한 신고서 제출 여부, 경비원 명부 배치 여부 등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