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경찰서는 27일 심야시간대 시화공단 주변 공장과 사무실에 침입한 뒤 컴퓨터와 현금 등을 훔친 베트남인 비앤 반(31)씨 등 외국인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비앤 반씨 등은 지난해 8월16일 오전1시25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 H엔지니어링 사무실에 잠금장치를 용접기로 뚫고 침입한 뒤 컴퓨터 및 LCD모니터 등 200만원 상당의 물건과 현금을 절취한 혐의다.
비앤 반씨 등은 지난해 8월16일부터 지난 4월4일까지 시화공단 주변 공장과 사무실을 상대로 컴퓨터 7대, 디지털 카메라 5대, 노트북 등 수천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