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미술협회(회장 방두영)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10일부터 16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등 총 40여 점이 전시된다.
지난 99년에 창립된 동두천미술협회는 대외적으로 역량있는 회원들의 개인전 및 초대전이 중앙 및 각 지역에서 열려 동두천 미술문화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거리미술축제' '공개누드크로키'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청소년 미술대전을 통해 미래의 동두천미술문화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꿈을 제시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 및 미술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동두천/김일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