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수돗물 평가위원, 홈페이지 이용 네티즌, 시민 등을 대상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요인 등의 실태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이번 조사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요인을 분석, 문제점을 정수 및 공급과정에 반영, 개선해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다.
조사방법은 하남시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을 통한 조사와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시청 및 각동사무소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이다.
조사항목은 ▲응답자 일반현황 3개 항목 ▲수돗물의 식수 사용여부 3개항목 ▲수돗물 오염원인 및 공급, 신뢰성향상 관련 3개항목 ▲수질검사 관련 3개 항목 등 총 12개 항목으로 실시한다.
시는 조사결과 불신요인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고 정책과 관련법규의 개정,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별도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