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일대 낙후 지역이 문화마을로 변모한다.
연천군은 36억여원을 들여 내년초 군남면 선곡리 일대 4만2천여평의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군남지구 문화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2006년말 완공될 예정인 군남지구 문화마을에는 노후 주택 4채를 새로 짓는 등 정비되고 도로 4㎞, 우수 관거 2㎞, 오수 관로 2.1㎞ 등이 만들어지며 다목적 마을회관도 지어진다.
또 파고라, 정자 등이 갖춰진 쉼터와 놀이터가 들어서고 농촌 노인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