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성남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출범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설립한 성남문화재단은 내년 8월 개관하는 성남문화예술회관(분당구 이매동) 운영 및 관리, 문화예술 창작 보급 및 연구, 문화예술 교류사업 등을 펼친다.
재단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이대엽 시장이, 상임이사는 세종문화회관 총감독과 사장을 지낸 이종덕씨가 맡았다.
재단은 현재 20여명으로 운영되지만 성남문화예술회관이 개관하면 기획운영국·공연사업국 등 2국 6팀 49명으로 조직이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