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005년도 신년인사회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손학규 도지사, 문학진 국회의원, 유형욱 경기도의회 의장, 이교범 시장, 이선 시의회의장, 의원, 백남홍 하광 상공회의소 회장, 각급기관 단체장,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광상공회의소(회장 백남홍)가 주관한 이 자리에서 이교범 시장은 "그간 각종 제약으로 인해 시민의 재산권 행사는 물론 도시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2005년은 하남시가 기회의 땅, 희망의 고장으로 변모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손학규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2005년은 우리 모두의 희망을 다시 찾는 한해가 되자"며 "하남시의 발전을 위한 도 차원의 기업지원에도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며 기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희망의 하남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