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모범청소년 및 저소득층의 자녀를 대상으로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활동'에 들어갔다.
6일 시에 따르면 관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및 저소득층 자녀중 모범청소년 35명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영국, 프랑스, 스위스를 거쳐 이탈리아와 독일을 경유하는 해외연수에 나섰다.
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세계화에 발맞출수 있도록 견문의 범위를 넓히고 도전 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를 갖춘 하남시의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해외연수 과제를 우리문화와 외국의 문화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안목과 견문습득으로 정하고 연수보고서를 받기로 했다.
이교범 시장은 "소중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