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의 자녀가 대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돕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남시청 직원들은 지난 연말 동료직원 유모씨의 자녀가 지난해 5월 소아암 수술을 받았으나 재발, 또다시 종양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에 이교범 시장을 비롯 전 직원들은 서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십시일반 돕기에 나서 73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 시장과 직원대표는 지난 7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 유씨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하루속히 쾌유를 빌고 있다며 위로하는 등 훈훈한 동료애를 발휘했다.






































































































































































































